JPM에 참석한 한국의 바이오기업들!
*JPM 행사장 내부 발표 국내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셀트리온(068270), 디앤디파마텍(347850),
알테오젠(196170), 휴젤(145020), 클래시스(214150), 바임.
*행사장 외부 아시아태평양 홀 발표 국내기업
디앤디파마텍 - 장기지속형 기술을 가미한 GLP-1 펩타이드 의약품의 차별적 경쟁력 소개
알테오젠 - 정맥주사제형을 피하주사제형으로 바꾸는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의 성과와 앞으로의 추가적 기술이전 기대감 피력
휴젤 - 최근 앨러간(Allergan) 출신인 캐리 스트롬 신임 대표(CEO) 영입, 글로벌 휴젤의 방향성 소개, 2028년까지 매출 30%를 미국에서 창출 포부
클래시스 - 대표 제품 볼뉴머의 특장점 및 글로벌 성장 전략 소개,
바임 - 대표 제품 쥬베룩 소개로 이번 JPM 발표에 나선 유일한 비상장사라는 타이틀을 획득
*부대행사 - 코리아 나이트(Korea Night)
직전 해 700여명 참가등록, 2026년 1500명가량이 등록, 민간 주도로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
셀트리온,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디엔디파마텍, HLB 등 총 43개 기업이 협찬사로 참여
에임드바이오의 남도현 의장과 허남구 대표
최근 사노피에 기술이전 빅딜을 터뜨린 윤승용 아델 대표,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연구개발 소식을 전한 박태용 갤럭스 부사장
대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한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
윤웅섭 일동제약 회장,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 양주성 삼양바이오팜 신약사업PU장, 이근우 진에딧 대표 등 참석
"타지에서 한국인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친밀감이 급격히 형성되는 것 같다. JPM 현장에 있다는 것 자체로 기업에 대한 신뢰감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국내 바이오텍 BD) (이데일리 =임정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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